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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15, 2011

38 火 불화 澤 못택 揆 다를규 화택규 ㅡ 주역풀이

38.火 불화 澤 못택 揆 다를규 화택규 ; 불과 못에 있는 물은 서로 성질이 다르다.그러므로 서로 호응하기가 어렵고 목표점이 다르다.불은 타서 위로 오르고 물은 흘러 아래로 내려 간다. 이럴 경우 사람이라면 화택규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아마도 상반된 사건,또는 같으면서도 다른 성질을 생각해 봐야지.

*줄거리 ;
<>는 적은 일에는 길하다고 말하지,큰 일이라면 <>라는 괘는 신통치 않지, 1. <>괘는 불이 움직이면 하늘로 향하고,물이 움직이면 아래로 향한다고 말하고 있다.만약 여자라면둘이 한 집에 살고 있으면 그 뜻이 항상 같지 않기 때문에 고통이 되겠지그러나 그 형태를 보면 하괘가 즐거이 상괘인 광명에 붙고 유괘가 위로 올라가 왕자의 지위인 상괘의 중위를 얻고 제2효와 음양상응하니 작은 일에는 길하다고 말하고 있다. 하늘과 땅이 서로 다르나 그 하는 일에 목적은 같고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르나 그 뜻은 서로 통하고,만물이 제각기 다르지만 그 작용은 유사하다.<>라는 다름의 작용은 이와 같이 대단히 큰 것이다.다르다고 적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2.위에는 물,아래는 불이 있어 상반된 성질을 보이고 있으니,어진이라면 같으면서도 다른 것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해야지.

*도형설명
6,양육, 상괘 불, 상괘 둘째 딸,
-- 5,음오, 상괘 불, 상괘 둘째 딸,
4,양사, 상괘 불, 상괘 둘째 딸,
-- 3,음삼, 하괘 물, 하괘 세째 딸,
2,양이, 하괘 물, 하괘 세째 딸,
 1,양일, 하괘 물, 하괘 세째 딸,
부드러운 음효가  위로 올라가 왕자의 지위인 5효가 되고 2효인 강효와 음양이 서로 호응하는 상태를 보이므로 작은 일에는 길하다고 하는 것이다.
상괘는 불을 상징하고 하괘는 물을 상징하는데 불은 위로 타오르고 물은 아래로 흘ㄹ러 내리는 상반된 성질을 가진 것임을 설명하고 있다.
두 여인이 살고 있다는 것은 <주역>의 관습에서 상괘는 둘째 딸을 ,하괘는 세째 딸을 표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다름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또한 하괘는 즐거움을 나타내고 상괘는 불을 나타내고 있어서 광명이다 그러므로 즐거이 광명에 붙는다고 풀이하니 다름이 필요에 따라서는 상호 호응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아파트 이야기
양일(1) ; 후회하는 일은 없다. 달아난 말은 쫓아 가지 말아야 한다. 때가 되면 제대로 돌아 온다. 악인일지라도 거부하지 말고 만나 보는 것이 좋다. 허물은 스스로 피하는 것이 좋다.
양이(2) ; 주인을 거리에서 만나다.길을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허물은 없다.
음삼(3) ; 수레는 앞으로 나가려 하고 소는 멈춰 서있는 것을 본다.그 사람은 하늘에 코를 베이는 박해를 당한다.제 능력에 지나치는 지위 때문이다.그러나 참고 노력하면 처음은 없으나 끝맺음은 있다.초후에는 강한자의 도움을 받는다.
양사(4) ; 주변 사람들고 떨어져 고독하더니 착한 동지를 만나 서로 성의를 가지고 사귀니 위태롭기는 하나 허물은 없다.마지막에 가서는 제 뜻이 반드시 실행될 것이다.
음오(5) ; 근심은 없어진다 .상대하는 사람들이 성심성의를 받쳐 일심동체가 되기를 원하니 적극적으로 나가도 허물은 없다, 나아가면 경사가 있을 것이다.
양육(6) ; 주위의 사람과 반목하여 고독하다.상대자가 흙투성이의 돼지처럼 보이기도 하고 자기를 해치려는 귀신이 한차 가득 타고 있는 있는 것 같기도 하다.쏘려고 활시위를 당긴다.그러나 다시 보니 적대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혼인을 청하는 것이다. 당겼던 활시위는 늦추어 버린다.가다가 비를 만나면 길하다.모든 의심은 깨끗이 씻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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