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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14, 2010

Run-flat tire

Run-flat 타이어는 펑크가 난 상태에서도 자동차를 약 90km/h까지의 속도로 160km 혹은 320km까지 주행가능하게 고안된 타이어입니다.

현재 다음의 3가지 기술들이 응용되고 있습니다.

Self-supporting: Self-supporting run-flat 타이어는 가벼운 트럭과 승용차들에 많이 사용되고 전형적으로 50mph의 속도로 50 miles까지 주행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주행할 경우, 타이어들은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망가지기도 합니다. 또한, 타이어의 옆면이나 tread의 edge에 펑크가 난 경우, 수리는 불가능할 수도 있으며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Self-sealing: 이 타이어들은 타이어 안에 또 다른 lining을 가지고 있어서 못이나 screw 등에 의한 작은 구멍이 생겼을 경우 자체적으로 봉인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펑크가 나자마자 공기압의 손실을 막아 영구적으로 수리된 상태를 유지하거나 공기압의 손실 속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Auxiliary-supported: 이 시스템에서는 wheel 또는 rim에 추가적인 support ring이 붙어 있어 펑크가 나더라도 자동차의 무게를 버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옆면의 stiffness가 일반 타이어와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더 나은 승차감을 제공하지만, 특수한 wheel 또는 rim을 가져야 하며 특수한 타이어를 요구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 널리 사용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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