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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December 12, 2009

千字文 旅行 ; 5. 17 ㅡ20구

<원 문>

海 鹹 河 淡 ㅡ 해 함 하 담
바다해,짤함,물하,맑을담

鱗 潛 羽 翔 ㅡ 린 잠 우 상
비늘린,잠길잠,깃우,날개상

龍 師 火 帝 ㅡ 용 사 화 제
용용,스승사,사람인,임금황

鳥 官 人 皇 ㅡ 조 관 인 황
새조,벼슬관,사람인,임금황

<풀 이>
1.바다물은 짜고 강물은 담백하지,

2,비늘있는 고기는 물속이 고향이고, 날개있는 새는 하늘을 날 수 있지,

3.관직은 용으로 나타내고,불을 숭상한 임금이 있고,

4,관직을 새로써 기록하고, 인물을 밝힌 황제가 있지.

<말,말,말>
1.바다물이 왜 짤가? 여러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는 육지의 강물이 바다에 모이니,소금도 모여서라네,
2,비늘이 있는 동물 중에 으뜸은 용이고, 날개 달린 동물의 으뜸은 봉황이라는데, 다 전설이지,
3ㅡ4,중국인들이 시조로 떠 받뜨는 이야기인데, 맹수와 독사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 새 집에서 사람의 집을 만들었다는 유소씨의 전설이 있고, 불을 발견해서 음식을 익혀 먹게 하였다는 수인씨의 전설이 있고,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고안해냈다는 복희씨의 전설이 있고,농사법을 제정하고 의료 교역을 화대 하였다는 신농씨의 전설이 있는데, 단군왕검의 전설과 비슷한 것이 아닌가!
5.사람 노릇.....
사람이 겸손하기만 하고 삶의 요령을 못 잡으면 수고만 하게 되지, 신중하기만 하고 삶의 요령을 못 잡으면 두려움만 생기지, 사람이 정직하기만 하고 삶의 요령을 못 잡으연 남에게 냉혹해지지, 삶의 요령은 인간관계, 전체와의 조화,몸가짐이 중요하지, 항상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것이 전제되어야 하지, 자연과 하나가 되고,마음과 하나가 되고,인간과 하나가 될때 기분좋은 세상이 아닌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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