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This Blog

Saturday, October 24, 2009

老子 德經 75. 바르게 사는 삶은 주림과 욕심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사는 삶이다.

내가 주림을 갖게 되는 것은,
너무 큰 욕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내게 주림이 있다는 것은,
욕심을 다스리기 어렵기 때문인데,
궁리를 하여 욕심을 퍼 내지.

주림을 포기한다면,
주림을 버리는 것은,
욕심이 너무 두터워서,
가볍게 포기,
무섭게 돌진하지.

그 때문에 나를 다스리기 어렵지,
주림과 욕심을 떠나 사는 것이,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것 보다,
몇 배 더 현명한 것이지.

<英語 德經>
The people suffer hunger because the rulers levy so many taxes.That is why they starve. The people become difficult to govern because the rulers demand too much action. That is why they are difficult to govern. The people risk death because the rulers have too many desiers. That is why they risk death. He who does not occupy himself with the preservation of his own body is superior to those who regard it as a matter of utmost importance. 끝.

No comments:

Post a Comment

Blog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