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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17, 2009

노자 덕경 71;아는 세계보다 모르는 세계가 더 크다,앎은 유한이요,모름은 무한이다.

<풀이>
아는 것에 집착없이, 모르면서 사는 것이, 세상 사는 방법이 아닐까?

알지 못하면서,아는 척 하는 것은,큰 병이 아닐까?

세상엔 이런 병이 흔하지, 그러니, 그렇게 살면서도, 병을 병으로 알지 못하지.

바른 사람은,그런 병이 병인줄 알기 때문에, 그런 병이 없지,

고민도 안하고, 병도 없지.

<영어 풀이>
Those who know, and yet do not think they know, belong to the highest type of men. Those who do not know, and yet think they know, are really at fault. When one knows that he is at fault, he can be free of faults, he canbe free of faults. The Sage is free of faults because he knows when he is at fault.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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