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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6, 2009

德經 55. 갓난 아이(온 몸이 붉은 아이)는 세상사는 지혜로 가득 찬 아이다.

<풀 이>
두터운 덕을 가진 지성인은,
갓난 아이와 같지 않은가!
그 갓난 아이는,
벌, 독사,전갈들이 쏘지 않으며,
맹수들도 잡아 가지 않으며,
사나운 독수리도 나꿔가지 않겠지.

갓난 아이의 뼈는 약하고,
근육은 부드럽고,
손은 꼭 쥐고 있지,
눈은 맑고 초롱 초롱 하니 정기가 흐르고 있는 것이지,
종일 울어도 목이 쉬지 않으니,
조화롭게 활동하고 있는 것이지.

*삶의 조화로움을 알면 떳떳한 삶이지,
떳떳함을 알면 삶의 지헤가 있지,
생명에 이익이 되는 것은 기쁨이지,
마음이 기운을 다스리면 튼튼함이 있는 것이다.
인간과 사물은 자라고 꽃이 피면 늙는 것이니,
이것을 삶의 길이라고 말할 수 있을가?
뿌리가 튼튼해야지 삶의 바른 길이니,
삶의 바른 길이 아니면 바른 길을 다시 찾아야지...

<노자 영어>
*When the elemental force is in perfect harmony, there is normalcy. When one know normalcy, there is enlightenment. When one tampers with life, there is calamity. When the heart is subservient to the will, there is compul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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