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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25, 2009

老子 35. 노자는 형이상학을 도(道)라고 한다.

<풀이>
*형이상학(道)을 몸으로 습득하면
세상에 나가 돌아 다녀도 된다.
어디를 가도 다칠 것이 없으니,
편안하다,평안하다, 태평하다.
길 거리에 음악,춤,먹을거리가 있다면,
길 가던 사람들이 기웃거리며, 움직인다 몸과 입이.

형이상학의 길거리는 그 맛이 물 맛과 같아서
아무 맛도 없다.
왜냐?
보아도 보이지도 않고,
들어도 들리지도 않는다.
그러나,
쓸 줄 아는 사람은,
도처에 무진장이니,
자유롭게 슨다.

<덧 풀이>
형이상학의 모습을 체득하면 세상에 어디를 가던지 방해할 물건이 하나도 없다.그러므로 마음이 항상 편안하고 태평하고 화평하다. 좋은 음악과 좋은 음식은 지나가는 사람의 발 걸음을 멈추게 하지만,말로 표현되는 형이상학의 진리는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다,그렇지만 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무한의 세계다.

<덧 덧풀이>
형이상학을 체득했다는 것은 눈을 떴다는 것이다.눈을 뜬 사람은 어디나 갈 수 있고 부딪치지 않으니 해를 받는 일이 없다. 안전하고 태평하고 평안하다. 눈을 뜨기 위해서는 입장을 얻어야 하고,입장을 얻기 위해서는 진리를 터득해야 한다. 진리는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기때문에 눈이 뜨이고 귀가 스스로 열리는 것뿐이다.

<노자 영역>
*He who abides by the great Simulachrum(Truth) finds the people ofthe whole world eager to eager to follow him. By following him they are rendered free from harm, and peace prevails.Like,music and barits,he attracts all passers-by.
The utterance of Truth is insipid. It cannot be seen with the eyes; it cannot be heard with the ears; it cannot be exhausted from constant use.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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